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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 대한민국 환경ㆍ에너지대상 '성료'_한국냉동공조안전관리원 금상수상
조회수 88 등록일자 2019-11-28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2019 대한민국 환경·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주)포스코오앤엠이 환경부 종합대상을 ,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가 산업통상자원부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학술부문 학술대상은 남기석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가 수상했다.
 
한국에너지학회(회장 곽병성)와 투데이에너지(발행인 김완진)는 27일 임피리얼팰리스 서울호텔 메라크홀에서 ‘2019 대한민국 환경·에너지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인 ‘대상’ 부문은 종합대상 2개 기업을 포함한 8개 기업, 환경·에너지 공공기관장상인 ‘금상’은 4개 기업이 수상했으며 학술부문(학술대상 등 5개 부문)은 총 5명이 각각 수상했다.
 
종합대상(2개 기업)은 포스코오앤엠과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가 선정돼 각각 환경부 장관상,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포스코오앤엠은 포스코 그룹 환경전문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연구 및 기술개발 추진으로 국내 최초 해수담수 상업운전 성공, 스마트워터그리드(Smart Water Grid) 연구 참여, 환경분야 특허(3건)를 등록했다. 최근 환경분야 최대 규모 민간투자사업인 용인에코타운 조성사업과 하수처리 김포레코파크 증설사업에 우선협상자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환경기초시설 견학 및 미래환경지킴이 교육사업, 복지시설 분리수거장 개선지원 등 환경 관련 CSR사업을 실시해 국내 환경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는 국내 최초 LNG를 생산하고 우리나라 약 35%의 천연가스를 수도권 및 중부권에 공급하는 사업장으로 독자적인 안전경영시스템(EHSQ) 도입, 현장인력의 자발적인 안전관리체계 구축, 대형 재난의 민·관·군 합동 대응시스템 주도적 확보 및 대국민 안전을 위한 ‘安心마을 프로젝트’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 가스업계 최초로 ‘31년 이상 안심무사고 사업장’으로 대한민국 산업현장 안전문화 선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에는 △린나이코리아(주)(효율부문)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환경부문) △부산환경공단(기술부문)이 선정됐으며 산업부 장관상에는 △부경용기검사(주)(안전부문) △FEP융합연구단(기술부문) △(주)솔라라이트(경영부문)가 선정됐다.
 
또한 금상으로는 △(재)한국냉동공조안전관리원(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상) △메가솔라(주)(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 (주)청류에프앤에스(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 △(주)삼성그린에너지(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상) 등 4개 기업이 선정됐다.
 
학술부문에서는 학술대상에 남기석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가 선정됐다. 또한 최상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구전략본부 본부장이 학술연구상에, 황도현 한국수력원자력(주) 중앙연구원 선임연구원이 학술기술상에 김태형 청주대학교 항공기계공학과 교수가 최우수 논문상에, 김우경 영남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가 학술논문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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