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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월드에너지_美공공조달 시장 진출 청신호...퀀텀점프 기대
조회수 249 등록일자 2019-12-18
흡수 냉동기 업체 월드에너지
정부 지원으로 美전시회 홍보 효과
북미서 5년내 30억 수출 노려볼만
 
‘흡수 냉동기’ 전문 기업인 월드에너지는 작년 매출(257억원) 가운에 해외수출 비중이 30%를 차지한다.
대기업이 내수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보니 일찌감치 해외로 판로를 개척한 결과다.
 
흡수식 냉동기는 산업현장이나 발전소 등의 폐열원의 열을 회수해 활용하거나 화석연료를 직접 열원으로 활용해 냉방을 공급한다.
 
에너지 효율에 민감한 서구권이나 석유가격이 저렴한 러시아·중동 등에서 특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류진상(사진) 월드에너지 대표는 “기술이 좋아 에너지 효율이 높은 한국 흡수식 냉동기가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수출 비중을 전체의 70% 수준까지 끌어 올리는 데 문제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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