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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니웰, ‘솔스티스 N41’ 비가연성 공인
조회수 414 등록일자 2019-12-30
미국냉난방공조기술자학회로부터
기존 냉매 R-410A 대체할 전망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하니웰의 신규 냉매인 솔스티스 N41이 업계 최초로 비가연성을 공인 받았다.
하니웰은 고정식 에어컨시스템 분야에 사용되는 냉매인 솔스티스 N41가 미국냉난방공조기술자학회(ASHRAE)로부터 업계 최초로 비가연성 등급인 A1 등급을 지정 받고, 냉매 번호 R-466A을 부여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인을 통해 솔스티스 N41은 고정식 에어컨시스템 분야에서 사용되던 기존 업계 표준 냉매인 R-410A를 대체하는 최초의 비가연성 냉매가 됐다.
그 동안 R-410A를 대체할 수 있는 냉매가 시장에 선보였지만 모두가 가연성이었다.
일반적으로 가연성 냉매는 화재나 폭발의 위험이 있어, 취급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 시공업체는 직원들 대상으로 안전교육 등을 해야 돼 비용이 발생하는 부담이 있었다.
 
비가연성을 공인 받은 솔스티스 N41은 R-410A보다 지구온난화지수(GWP)가 65%나 낮아, 향후 냉난방공조(HVAC) 시장에 폭넓게 사용될 전망이다.
 
현재, 냉난방공조 업계는 유럽 등 선진국의 규제에 따라 R-410A를 지구온난화지수가 낮은 냉매로 대체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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