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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T이엔지, 중기부 장관상 수상 ‘영예’
조회수 163 등록일자 2017-09-22
‘냉방제공 열펌프 열풍건조기’ 기술력 인정받아
 
하이브리드제습기 전문기업 AT이엔지(대표 박승태)가 국책 과제를 통해 개발한 ‘냉방제공 열펌프 열풍건조기’(이하 열펌프열풍건조기)로 ‘18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AT이엔지가 개발한 ‘열펌프열풍건조기’는 히트펌프를 사용해 열풍건조 COPh 3.0과 건조계수 2.1kg/kWh, 건조효율 146%를 기록하며 기존 전기열풍건조기대비 3배의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특히 폐열냉방 사용으로 COPc 2.0을 제공하며 지난 2015년 12월 신기술(NET)인증도 획득했다.
올해 성능인증을 통해 제품 상용화할 계획이다.
 
AT이엔지는 하이브리드(냉풍 데시칸트)건조기 개발을 통해 건조계수 1.4kg/kWh(건조효율 97%)를 달성하기도 했다.
하지만 보다 효율 높은 제품 개발에 나서 ‘열펌프건조기’가 탄생했다.
 
건조기는 주로 농가에서 사용되며 농사용 전기를 공급받고 있다.
한전은 농사용 전기요금을 타용도대비 40%대에 공급하고 있어 팔면 팔수록 손실이 커지는 구조다.
이에 따른 연간 손실액이 2,0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AT이엔지는 한전과 농사용 전기를 사용하는 모두가 이익이 되는  ‘외장형 증발기를 사용한 히트펌프 열풍건조 및 냉방기술’ 신기술(NET) 인증을 받은 고효율 열펌프열풍건조기를 개발했다.
 
기존 건조기의 건조계수가 0.7kg/kWh에 불과하지만 열펌프건조기의 건조계수는 2.04 kg/kWh에 달해 3배 이상 높다.
특히 추가 성능시험을 통해 건조계수 2.1kg/kWh 이상이 가능한 열펌프건조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기존 전기열풍건조효율  50% 내외, 열펌프열풍건조 건조효율 146% 이상이 가능해 기존 건조기대비 무려 60% 이상의 에너지절약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열풍건조 습도제어 적용으로 과건조 예방과 고품질 건조로 건조상품의 고품질을 유지할 수 있으며 배습제어로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다.
COPc 2.0 이상의 폐열 냉방 및 냉수도 제공한다.
열펌프건조기는 공랭식, 수랭식 제품개발로 △공기열원 △지열원 △해수 등 이용도 가능해 선택의 폭도 다양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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