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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대성마리프_산업통상자원부 국책과제 업체로 선정
조회수 199 등록일자 2018-01-04
저온저장고 등 고효율 냉동·냉장시설 기술개발
윤홍선 박사, “농식품분야가 가장 큰 수요처”
 
국내 최초로 습도조절식 저온저장고를 생산하고 있는 (주)대성마리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공모한 2017년 에너지기술개발사업에서 ‘고효율 냉동·냉장시스템 기술개발, 표준화 및 실증’ 연구과제 주관 수행업체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의 총괄책임 연구원은 대성마리프 부설연구센터 연구개발본부장 윤홍선(사진 가운데) 박사이며, △고려대학교(책임자 김용찬 교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책임자 박인 박사), △한국냉동공조인증센터(책임자 김대훈 박사) 등이 참여한다.  
 
윤홍선 본부장에 따르면 이번 과제의 최종목표는 ▲농식품 냉동·냉장시스템의 소비전력 절감을 위한 효율향상 핵심 요소기술 개발과 환경규제에 대응하여 ▲Low GWP 냉매를 적용하는 냉동·냉장시스템 개발이다.
 
또한 ▲냉동·냉장시스템의 생산성 향상과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모듈화 설계·제작기술 개발 그리고 ▲냉동·냉장시설 성능시험 규격 제정과 ▲성능평가 표준화 기술개발에 있다.
이번 과제는 오는 2020년 11월까지 3년간 진행될 과제의 총 연구예산은 40억원이다. 
 
이번 과제는 크게 나눠서 전문가에 의해서 개발된다.
고효율 냉동·냉장시스템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대성마리프는 Low GWP 냉매를 적용하는 냉동·냉장시스템 모듈화 설계 및 제작기술 개발, 냉동·냉장시스템 통합형 고정밀 제어기 설계기술 및 제어로직 개발이다.
그리고 ▲고려대학교는 Low GWP 냉매 선발 및 냉동·냉장시스템 성능 및 효율향상을 위한 핵심부품 개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초발수 코팅기술을 적용하는 저착상 유닛쿨러 및 PCM을 적용하는 열회수 이용기술 개발 그리고 ▲한국냉동공조인증센터는 냉동·냉장시설 성능시험 규격제정 및 성능평가 표준화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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