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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유위니아, ‘2018년형 위니아 에어컨’ 출시
조회수 226 등록일자 2018-01-24
찬 바람 직접 맞지 않는 ‘둘레바람’ 등 다양한 기능 갖춰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대유위니아(대표 박성관)가 찬 바람을 직접 맞지 않아도 쾌적하게 냉방하는 ‘2018년형 위니아 에어컨’을 출시했다.
 
대유위니아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바람을 측면 방향으로 내보내 방 전체를 빠르게 냉방하고 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IoT 기능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든 선호하는 냉방을 원클릭으로 작동시킬 수 있어 편의성도 대폭 향상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원한 바람이 부는 바람창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제품 전면에는 깔끔한 느낌의 화이트를 기반으로 하고 포인트 컬러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집안 어디에 놓아도 자연스럽게 배치 가능하며 인테리어 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다.
 
2018년형 위니아 에어컨은 전면에 두 개의 원판 모양 토출구가 특징이다.
원판 토출구의 바람틀이 돌아가며 측면 방향으로 바람이 나오는 둘레바람 기능을 적용했다.
이 ‘둘레바람’은 사용자의 피부에 찬 바람을 직접적으로 접촉시키지 않으면서 실내를 시원하게 만든다.
 
‘찬 바람이 나오지 않는 에어컨은 에어컨이 아니다’라는 원칙에 따라 강력한 냉기를 내뿜는 기능도 탑재했다.
‘파워 냉방’ 기능을 실행하면 찬 바람이 제품 앞쪽을 향해 빔처럼 터져 나온다.
외출에서 복귀해 빠르게 실내를 냉각시키거나 땀을 식히기 위해 찬바람을 쐬고 싶을 때 제격이다.
 
특히 여름철 에어컨 사용으로 냉방병을 겪을 수 있는 아이들을 배려한 기능도 눈에 띈다.
민감한 아기를 위해 18℃의 순한 바람을 내보내는 ‘아기 모드’ 냉방 기능을 추가했다.
잠을 자는 아기의 눈과 귀를 자극하지 않도록 ‘음소거’, ‘라이트 ON/OFF 기능’을 갖추고 아기가 리모콘을 만져도 오작동을 일으키지 않는 리모컨 잠금 기능 등 아기를 위한 다양한 ‘베이비 케어’ 기능이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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