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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마트한 에너지를 이끄는 신성이엔지
조회수 46 등록일자 2018-05-24
4차 산업혁명 시대, 청정에너지 기반 신사업으로 세상을 밝힌다.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신성이엔지는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이한 중견기업이다.
신성이엔지는 태양광에너지, 클린룸, 물류자동화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각 사업 부문의 융합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가능성을 여는 중심에 서있다.
 
강한 ‘뚝심’으로 일궈낸 대한민국 태양광 산업
신성이엔지의 역사는 1977년 신성기업사의 창립부터 시작된다.
냉동공조 사업을 시작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등과 같은 초정밀 산업에 필요한 청정 제조환경의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공장 내부의 물류를 책임지는 자동화 이송 장비의 개발로 종합 물류 자동화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창립 30주년인 2007년, 태양광 사업에 진출하여 어려운 시기에도 과감한 기술투자와 설비투자를 통하여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여 국내 태양광 1세대 기업의 강한 면모를 보여주며 성장하였다.
2010년 신성이엔지는 자체 기술연구소의 차별화된 연구개발을 통하여 세계 최초로 단결정 태양전지의 19.6% 효율을 달성하였다.
회사는 태양광 사업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한 확신으로 태양광 모듈 및 시공사업까지 확장하였고, 국내외 고객사의 끊임없는 관심으로 기존 50MW 규모였던 태양전지 라인을 현재 600MW규모의 생산라인으로 확장하여 고객사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또한 2017년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양산기술을 확보한 고효율 PERC 단결정 태양전지는 21.89%의 높은 효율을 자랑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고효율, 고품질 제품을 통해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한 신성이엔지는 징코솔라, LONGI, 캐나디안솔라 등 세계 최대 모듈 공급사들과 지속적으로 계약을 진행해오고 있다.
 
청정에너지 기반 신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다
지난 2016년, 신성이엔지는 개별 사업 분야였던 신성솔라에너지, 신성이엔지, 신성에프에이 세 사업 분야의 합병을 통하여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였다.
세 사업 부문의 합병은 태양광에너지와 청정제조환경 그리고 공장자동화 시스템의 융합으로 각 산업에 태양광에너지 중심의 원스톱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신성이엔지의 솔라사업부문은 충북 증평에서 생산되는 고효율 태양전지와 충북 음성에서 생산되는 고출력 태양광 모듈을 중심으로 태양광 발전소 시공까지 ‘원스톱 솔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ENG사업부문은 반도체, 화학, 바이오 등 국내외 청정산업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설계 및 시공하고 있다.
FA사업 부문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의 물류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 사업 부문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성이엔지는 청정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한 신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그 시작점으로 신성이엔지는 국내 최초의 청정에너지 스마트공장을 용인에 준공하여 운영하고 있다.
청정에너지 스마트공장이란 신재생에너지로 전력을 충당하며,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전통적인 기능의 공장에서 벗어나 제품생산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하여 자동화 솔루션이 실현되는 지능형 생산공장이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하여 신성이엔지의 스마트공장은 생산성 향상과 에너지의 효율화를 실현하게 되었고, 전력의 자급자족을 통해 청정에너지로 운영되는 에너지자립의 대표적인 마이크로그리드(Micro Grid)를 실현시키며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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