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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귀뚜라미범양냉방, 12년 만에 최고 신용등급
조회수 157 등록일자 2018-06-26
귀뚜라미그룹 합류 2006년 CCC+에서 A+로 상향
 
[이투뉴스] 귀라미그룹 냉난방 공조 계열사인 귀뚜라미범양냉방(대표 이영수)이 기업 신용평가 전문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로부터 창사 이래 최고인 신용등급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신용등급이 2006년 CCC+였던 귀뚜라미범양냉방 불과 12년만에 역대 최고인 A+까지 오른 데는 최진민 그룹회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전문경영인 이영수 대표이사의 남다른 품질경영이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귀뚜라미범양냉방은 2006년 귀뚜라미그룹에 편입된 후 강도 높은 체질 개선을 통해 그룹의 주력 냉방 계열사로 자리매김했다.
귀뚜라미그룹과 한국표준협회의 품질경영시스템을 도입하고, 품질혁신을 제1과제로 선정해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원가절감, 인적자원 효율화,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 설비투자 및 전 직원의 결속력 강화에 나섰다.
 
이를 통해 신 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물론이고 지속적인 재무개선을 통해 2011년부터는 무차입 경영을 실현 중이다.
 
신용평가 전문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는 “귀뚜라미범양냉방의 54년의 역사, 대표이사의 동종업계 34년 경력, 매출추이, 재무안정성, 수익성, 현금창출능력이 매우 양호하다”면서 “장래 경제여건 및 시장 환경변화에 따른 전반적인 영업실적과 재무구조의 변동가능성, 적응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신용 능력이 우량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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