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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덴소, 한국법인 3곳 통합 운영한다
조회수 74 등록일자 2018-07-06
본사 창원·사명 덴소코리아로 변경
통합법인 대표이사에 김경섭씨 선임
자동차 부품 개발·설계 등 일원화
 
일본 아이치현에 본사를 둔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덴소(사장 아리마 코지)가 한국 내 법인들을 통합해 경영한다.
 
덴소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덴소코리아일렉트로닉스㈜(대표 야규 히로시)와 창원산단 내 덴소코리아오토모티브㈜(대표이사 김경섭), 영업 및 R&D를 담당하는 경기도 의왕의 덴소인터내셔널코리아㈜(대표이사 카노 요시오)를 2일부로 통합한다고 1일 밝혔다.
 
통합에 따른 회사명은 덴소코리아(주)이고 본사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덴소코리아일렉트로닉스에 두기로 했다.
통합법인 대표이사는 김경섭 덴소코리아오토모티브㈜ 대표이사가 맡는다.
자본금은 89억원((주)덴소가 지분 99.99% 보유)이고 전체 직원수는 2198명이다.
주요 사업은 차량용 전자제품, 엔진관계제품, 자동차에어컨, 와이퍼시스템 등의 개발, 설계, 제조, 판매, 비차량용기기 판매 등이다.
 
덴소는 법인통합을 통해 자동차 부품의 개발부터 제조, 판매까지 일원화해 경영의 스피드를 향상시키고, 한국에서의 사업체질 강화로 성장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덴소는 1976년 풍성전기와 합작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했으며, 계기판이나 헤드업디스플레이 등의 표시계제품이나 자동차 에어컨, 스타터, 얼터넥터, 소형모터등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완성차메이커에 납품해왔다.
또한1997년에는 판매회사를 설립하고, 개발기능을 갖춘 테크니컬센터를 병설하여 사업현지화를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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