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iasns

홈 > 정보센터 > KRAIA SNS

제목 중국 업체도 스마트 에어컨 시장 가세
조회수 109 등록일자 2018-01-30
상세주소
중국 제조사도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스마트 에어컨'을 속속 내놓고 있다. 국내 스마트 에어컨이 프리미엄 전략을 구사하는 반면에 중국 스마트 에어컨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다.
 
하이얼은 지난해 중국에서 개최된 '2017 세계 IoT 박람회'에서 세계 최초로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기반의 스마트 에어컨을 선보였다. 차이나텔레콤의 NB-IoT 상용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화웨이 칩을 탑재한 제품으로, 지하실 등 와이파이가 잘 터지지 않는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하이얼은 중국 가전업체 가운데 최초로 글로벌 IoT 표준화 단체 오픈커넥티비티재단(OCF)의 인증을 받으며 스마트 가전 사업에 박차를 가했다.
 
하이센스는 이번 CES 2018에서 에어컨 제어가 가능한 로봇을 선보였다.
 
이미 상용화된 제품도 있다. 중국 가전업체 1위 메이디는 2014년 스마트 에어컨 1세대 모델을 출시했다. 대당 3600위안(약 60만5000원)으로, 국내 스마트 에어컨 판매가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스마트홈 플랫폼을 갖춘 샤오미와 협력, '샤오미·메이디' 에어컨을 내놓기도 했다. 적절한 온도, 습도, 풍속을 자동으로 제공하는 제품이다.
첨부파일
게시물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물을 facebook으로 보내기


Wait. Loading....